야라 동문 청계산 등반


에궁...나만 없네그려

by 정열 | 2007/10/26 16:57 | 야라 | 트랙백 | 덧글(0)

마이산

마이산은 말 귀 처럼 생겼습니다.

이국적이랄까...

상당히 특이합니다.


by 정열 | 2005/08/07 21:27 | 마이산 | 트랙백 | 덧글(6)

쓰임새 -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쓰임새


"배우지 못한 자의 지식은 마치 울창한 숲과 같다.

생명력은 넘치지만

이끼와 버섯 따위에 뒤덮여 쓰임새가 없이 버려져 있다.

반면에 과학자의 지식은 널리 쓰이도록 마당에 내다 놓은 목재와 같다.

잘하면 이곳저곳에 쓸모가 있을 수도 있으나

쉽게 썩어 버리는 단점이 있다."


-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구도자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by 정열 | 2005/06/16 09:28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프로세스란?

프로세스란 문제를 드러나게 하는 시스템이다.

by 정열 | 2004/11/14 16:1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7)

재미있는 공대생 유머 - 베껴다가 쪼금 수정했음.

[공대생이 제일 많이 하는 3가지 말]

1. 밥 먹었냐?
2. 레포트 썼냐?
3. 저 여자 예쁘다.

너무나 유명한 얘기라 한번씩은 다 들어봤으리라. 공대에 입학하고 반년만 지나면 이것이 웃기려고 지어낸 얘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정말 사실이다 이건.


[공대생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1. '코끼리'를 low pass filter에 통과시킨다. 그럼 '고기리'가 나온다.
2. '고기리'에 circular right shift 연산을 한다. 그럼 '리고기'가 된다.
3. '리고기'를 증폭률이 5인 op-amp에 통과시킨다. 그럼 '5리고기'가 된다.
4. 이제 오리고기를 냉장고에 넣는다.

1. low pass filter가 뭔지 잘 모른다. 낮은 주파수를 통과시키고 높은 주파수는 걸러내는 거다. 그럼 주파수가 높은 발음은 걸러져서 주파수가 낮은 발음으로 되어 나온다.
2. 순환 쉬프트 연산 1011을 오른쪽으로 옮겨낸 값 1101이 나온다.
3. 신호를 증폭시켜주는 회로다. 5배 증폭한다는 뜻이다.
4. 기발하다.....



[OOP적으로 돈버는 법]
상속.

.Objected Oriented Program의 뜻인데 부모 객체의 성질을 상속(inheritance)받아 서브 객체를 만들 수 있다. 일례로 참새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상위 객체인 새의 성질을 상속받아 추가적인 성질을 조금만 더하면 된다.


[간미연 3행시]
간단히 말해서
미분 가능하면
연속이다

이정도는 공대생이 아니라 이과생이면 대개 이해 가능할 듯.
특이하게도 이 개그는 이해 못하는 경우가 2종류다.
1. 미분 연속성을 이해 못하는 경우
2. 간미연이 누군지 모르는 경우





[무제]
세상에는 10종류의 사람이 있다. 이진수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 사람.
이 촌철살인의 개그를 단번에 이해했다면 당신도 이미 공대생.

이거 이해 되심니까? 10종류.. 1종류 0종류 0과 1 로 이루어진 이진수는 맞다 아니다이다. 그래서 10종류는 위와 같다 -_-; 또는 이진수 10이므로 십진수 2이다.


[공대생과 매트릭스]

1. 일반인의 대화
A : 매트릭스 봤냐?
B : 그럼! 키아누 리브스가 멋지고 컴퓨터 그래픽이 블라블라블라...

2. 공대생의 대화
A : 매트릭스 봤냐?
B : 헉! 거기도 시험범위냐?

원문의 무슨 책 목차 보면 또는 사전 찾아보라는 말이 있다. 매트릭스를 간단히 행렬이라고도 한다.



[단어 장난]

Matrix reloaded : "선형대수학 재수강"

"베르누이의 궁전"

"미션 임피던스"

by 정열 | 2004/11/08 18:4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헤이리 하늘 - III

by 정열 | 2004/09/28 03:54 | 헤이리 | 트랙백 | 덧글(1)

헤이리 하늘 - II

by 정열 | 2004/09/28 03:54 | 헤이리 | 트랙백 | 덧글(0)

헤이리 하늘 - I

by 정열 | 2004/09/28 03:53 | 헤이리 | 트랙백 | 덧글(0)

고은-나는 당신의 당신입니다.



나는 당신의 당신이기에...



by 정열 | 2004/09/28 03:50 | 헤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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